협회는 국제화, 정보화, 세계화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글로벌 시대를 주도하고자 고품격 가치를 목표로 성장해왔다
서울미술시화예술협회 선학균 고문
시가 그림을 만나거나 그림이 시를 만나면 비로소 온전한 나를 만난다. 시를 쓰는 일은 즐거움으로 시작해 지혜로 끝나는 것인데, 그림 또한 마찬가지이며 캔버스 위에서 느끼는 생명력이 곧 자신의 삶을 지탱하는 힘
시인 김하리 작가
한국 서화 예술을 창조적으로 계승 발전시키고, 현대 미술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싶다
제1회 종합 대상 수상자 김미순
시화(詩畵)라는 장르가 단순한 삽화를 넘어, 문학적 사유와 시각적 형상화가 결합된 독립된 예술 장르로 자리 잡아야 하며 참신한 창작 정신으로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줄 수 있는 작품을 기대한다
미술평론가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성을 조명하는 자리이고 역량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이들이 전업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며 우리만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여 이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
2025년 미술시화대전 축사
공모전이 거듭될수록 신진작가들의 더 많은 발굴과 다양한 장르가 더 늘어남에 큰 박수와 깊은 감사를 느끼며 작가님들의 창의적인 열정과 노력이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계승발전 하리라는 확신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서울미술시화협의의 무궁한 발전과 한국문화 예술의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전 경기남부경찰청장 김원준
마르크 샤갈이 스스로를 ‘붓을 든 시인’이라 표현했듯, 시와 회화의 결합은 예술의 깊이를 확장한다. 협회가 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
박소정 종로예술원 관장
강릉 오죽헌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중책을 맡게 되어 뜻깊으며 시화 예술을 통해 도민들에게 정서적 치유를 전하고,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
서울미술시화예술협회 최혜영 강릉지부장
작품 활동을 하면서 그려보지 못한 세계가 상상력으로 다양하게 그려지고 있고 상상속 세계를 그림이라는 장르를 통해 만나게 된다. 생각하지만 그려서 표현하고 그려보지 못한 수많은 과정을 내가 수용할 수 있는가, 내가 나를 떠나 나를 내려다 보고 존재망각 속 나를 들여다 본다
서양화가 김명미
현시대의 미술은 모던아트를 벗어나 컨템퍼러리 아트라는 더욱 발전한 현대미술이 강세를 보이는 시대이고 더욱 정진하여 좋은 작품들을 선보이겠다